왜? 이책을 읽게 되었는가?
애드센스 카테고리에 뜬금 없이 도서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정체성에 있어서 혼돈이 발생되어서 이책 저책을 다시 둘러 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입니다.
요 몇일 내가 글쓰기를 중단한 이유가 무엇일까? 왜 자신감이 없었을까? 하는 의문을 깨닫게 해준 책입니다.
내가 글쓰기를 중단한 이유는 바로 양심 때문이다. 이전에 연락처 관련하여 구글이나 네이버 검색시 정말 양심도 없게 AI를 돌려서 나온 연락처를 그대로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있었다.
새벽에 나는 콜택시가 급히 필요 했지만 검색된 연락처는 전부다 이상한 고객센터, 없는 번호, 뭐 그런 경우였다.
이말은.. 현재 인터넷의 블로그에서는 부정확한 데이터가 난무 하다는 말이 된다..
이러한 경험을 기준으로 "정확한 정보를 작성을 해보자" 라고 했던 나였지만 실제로는 나 조차도 AI를 돌려 가며 글을 작성하고 있는 나자신을 뒤돌아 보니 글작성을 멈추게 되었다.
아무리 원고를 내가 주고 AI가 정리 해주는 형식이라고 하지만 공부도 안된 정보를 즉, 내가 모르는 정보를 블로그에 올린다는건 아닌것 같다.
나 자신도 이해가 안되는데 남을 이해시킨다? 이건 말이 안되는것 같다.
이 책을 일고 느낀점은?
갑자기 이야기가 옆으로 새어 나갔지만 이런 정체성에 혼란이 생겼을때 해결책으로 독서를 통하여 간접경험을 통하여 이 문제를 극복해보고자 한다.
우선 해당 작가 한혜진 님께서는 블로그 작성시 두려워 하지 말고 글을 소처럼 작성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소초럼 꾸준히 작성하려면 나 스스로가 글쓰기가 재미가 있어야 하고 포스팅을 준비하는 과정등이 즐거워야 한다고 한다.
우선 글의 경우 일기 처럼 꾸준히 쓸수 있게 작성 하는것이 중요하고, 나자신이 이해가 되는 글을 작성해야 한다.
BLOG의 정의는 WebLog의 약어 입니다.
그러고 보면 이러한 일기장에 나는 광고잡지 스크랩을 잔뜩 붙여 넣은것 같습니다.
소히 말하는 돈의 노예가 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책에서는 하루 이틀 작성하여 좋은 결과가 나올수 없으니 꾸준히 작성하고, 또 작성하고 하여 글도 잘쓰고 나의 일상으로 되면 자연스럽게 커리어도 늘어나게 되니 꾸준히 소처럼 작성 하라.
글의 경우 맞춤법이 틀리거나 문장을 멋지게 작성해야 한다. 이런 부담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나는 노벨 문학상을 타려고 글을 작성하는 작가를 목표로 하는것이 아니지 않는가?
적당히 웹에 나의 감정과 마음을 작성을 하면서 소소하게 수익을 적당히 맛볼수 있는..
그것이 어찌보면 내가 바라는 것이 아니였는가 싶다.
아직 책을 읽고 있는 중이지만 우선 뭐라도 작성을 해야 할것 같은 의무 감에 오늘은 그냥.. 그냥.. 작성을 합니다.
이 블로그가 갑자기 삭제 될수도 있고 아니면 유령화 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오늘의 하루를 작성 하도록 합니다.
'재테크 > 애드센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애드센스 수익이 잘나고 계신가요?? (0) | 2025.03.16 |
---|---|
애드센스 수익이 안난다면 키워드를 한번 생각 해보자. (0) | 2025.01.20 |
룰루랄라~!! 애드센스 PIN 번호 입력하러 갑니다~!! (0) | 2025.01.13 |
블로그 운영의 목적은 무엇일까? (0) | 2025.01.06 |
티스토리의 소제목을 좀더 예쁘게 꾸며 봅시다. (0) | 2024.12.01 |
티스토리 가독성 좋은 글쓰기에 대한 연구 (0) | 2024.11.30 |
오블완 이벤트 예약 발행 대신 XX이걸 사용하세요.. (0) | 2024.11.10 |
구글 웹마스터 색인이 자동 등록 되지 않는다.. (0) | 2024.11.09 |